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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1997년 10월 1일 개관한 대구향토역사관은 대구시가 설립한 공립박물관으로 대구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달성(달성토성, 달성공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구향토역사관은 선사시대부터 근대이전까지를 중심범위로 하여 대구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전시 교육하며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있습니다.

History
향토역사관의 걸어온 발자취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199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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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향토역사관 관리소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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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대구향토역사관 개관 (대구광역시 문화예술회관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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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근대엽서로 보는 대구이야기』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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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달성-잊혀진 유적의 재발견』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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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근대기 옛 교과서』展
201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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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조선의 교지』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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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경상감영의 유산과 유물』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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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목가구』, 『청량풍경』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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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토기와 도자기』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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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경상감영과 목판인쇄』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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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근대건축-선을 논하다』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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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50s-사진으로 다가온 대구』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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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근현대 한국인의 얼굴』, 『철도, 근대를 달리다』 展
2021~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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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7.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대구향토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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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작은전시 『그림과 고지도로 보는 대구달성』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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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작은전시 『대구 역사의 중심, 대구달성大邱達城 몇 장면』 展
- 자료 담당자 :
- 향토역사관 Tel. 053-430-7944
- 최근자료수정일 :
- 2025.12.18